세상 끝 남극, 그들이 기다린 건 식사 시간 <영화 - 남극의 쉐프>
1.남극의 쉐프이 영화는 2010년 2월 11일에 개봉했으며 해발 3,810m 평균기온 -54도의 극한지 남극 돔 후지 기지에는 귀여운 펭귄도, 늠름한 바다표범도, 심지어 바이러스조차 생존할 수 없는 이곳에서 8명의 남극관측 대원들은 1년 반 동안 함께 생활해야 합니다. 기상학자 대장님, 빙하학자 모토, 빙하팀원 니이얀, 차량담당 주임, 대기학자 히라, 통신담당 본, 의료담당 닥처, 그리고 니시무라는 매일매일 대원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선사하는 조리담당 입니다. 평범한 일본 가정식에서부터 호화로운 만찬까지 대원들은 니시무라의 요리를 먹는 것이 유일한 낙으로 강추의 속에서 계속되는 고된 작업으로 지쳐 가는 그들에게 무엇보다 힘든 건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집에 대한 그리움이..
2026. 6. 9.